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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노루

지난 80년간 이루어낸 노루의 역대 주요 기록과 역사의 순간을 숫자로 확인해 보세요.

해외법인 및 지점

18

(2025년 기준)
이미지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NOROO

2025년 기준 NOROO는 총 18개의 해외법인 및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루페인트는 중국 상하이와 태국, 베트남등 총 7개의 해외법인과 일본 도쿄에 1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루오토코팅은 중국과 미국, 브라질, 체코 등 총 7개의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노루코일코팅은 태국에 1개 법인을, 더기반은 태국과 라오스에 2개 법인을 운영 중입니다.

(2025년 기준)

자회사

6

직간접투자

46

개 회사

NOROO는 글로벌 종합 화학기업을 꿈꾸며 80년간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화학기업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농생명, 바이오 등 다양한 신사업을 통해 그룹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2025.06. 기준)

매출액 약

1,386

영업이익 약

726

배 성장

공식적인 기록으로 남은 NOROO의 가장 오래된 매출액은 1967년 말 기준 9억 원, 영업이익 1억 원입니다. 가장 최근 기록인 2024년 매출액은 1967년 대비 1,386배가 늘어난 1조 2,479억 원으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726억 원으로 726배가 늘어난 수치입니다.

(2025년 기준)

발명특허·인증 수

국내

777

건, 해외

89

1964년 도료업계 최초로 발명특허(무늬코트 특허번호 제1417호)를 획득한 노루는 이후 약 60년간 국내 777건, 해외 89건의 발명특허 및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1985년 11월, 기술연구소가 설립된 이후에는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약 10년 동안 방청도료, 선저오염방지도료, 수성도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허 출원이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특히 1999년 국내 도료업계 최초로 미국 특허를 획득한 것을 시작으로 해외 특허·인증 획득이 더욱 활성화되었으며, 최근에는 도료 이외에도 기반테크, 더기반을 필두로 바이오 도료를 개발해 미국 연방 농무부의 USDA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습니다.

자금성을 칠한 노루표 페인트

37,800

1995년 7월 13일, NOROO는 미국과 영국 등 글로벌 선진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 중국 베이징에 소재한 자금성 보수 및 도장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현존하는 왕궁 건축물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자금성은 당시 개원 70주년 행사에 맞춰 4개 성문 주변 1만 2,000㎡의 보수를 실시했습니다. 여기에 쓰인 NOROO의 제품은 18리터 제품 500개 분량으로 약 3,600평을 칠할 수 있는 분량이었습니다. 이후 NOROO는 2005년 7월 12일 자금성 고궁박물원이 10년 만에 대대적으로 진행한 왕궁 보수 작업에 다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쓰인 노루의 제품은 18리터 제품 1,600개로 자금성 5만㎡를 칠할 수 있는 분량이었습니다.

NOROO가 도장한 자동차 대수

2,580

만 대

NOROO는 1960년 대한비케미칼을 설립하고 기아자동차의 아산공장과 소하리공장, 아시아자동차, 쌍용자동차에 자동차 범퍼 및 부품용 도료 공급을 시작하면서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이후 NOROO는 기아차를 주거래선으로 자동차 도료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기아차 국내 생산량인 4,300만 대(추정)를 기준으로 NOROO는 M/S 60%인 약 2,580만 대 이상의 자동차에 NOROO의 도료 기술을 접목해 왔습니다. 이는 2022년 기준 250만 대의 우리나라 자동차 연간 수출량에 대입하면, 10년 남짓한 기간의 수출량입니다.

조국을 위하여!

1

의 기억

1993년 6월 4일, 길이 6.8m, 무게 1.4톤의 고체 추진 1단형 로켓 과학1호가 충청남도 태안반도 안흥 시험장에서 발사되었습니다. 한반도 상공의 오존층 분포 등을 관측하기 시작한 과학1호는 NOROO의 페인트가 칠해진 국내 최초의 순수 국산 로켓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2024년 NOROO는 또 다시 1호의 기억을 갖게 되었습니다.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기술로 온도, 습도, 환기, 채광 등 농장물의 생육 환경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기반테크의 스마트팜 기술을 ‘농협 스마트팜 플랜트 사업 제1호 모델’에 적용한 것입니다. 아울러 NOROO는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 스마트팜 설치 면적인 5만 헥타르 가운데 22%에 해당하는 약 1만 1,000헥타르의 면적에 스마트팜 차광제를 판매했습니다.

(2025년 기준)

수출 종자 예측 수확량

10,359,129,800

약 103억 5,912만 9,800kg

NOROO는 기반테크와 더기반을 중심으로 고추, 토마토, 오이, 배추, 양배추, 멜론 등 10개 품목의 종자를 세계 곳곳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해외에 1만 6,564kg의 종자를 수출했으며, 이를 씨앗으로 환산하면 약 32억 5,345만 7,800립에 해당합니다. 노루의 농생명 기술이 깃든 이들 종자는 약 103억 5,912만 9,800kg의 농작물로 수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년 기준)

업계 최초 ESG평가

4

년 연속 통합

A

등급

NOROO는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4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4년 연속 ‘통합 A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는 국제 기준에 상응하는 높은 수준의 평가 기준이 도입되면서 최상위 등급은 정체되는 가운데 이룬 값진 결실이었습니다. NOROO는 단순한 등급 획득을 넘어,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앞으로도 고객과 환경을 위한 ESG경영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쿨루프 캠페인

11

NOROO는 글로벌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선도사업으로 쿨루프 캠페인을 2015년부터 이어오고 있습니다. 도시 열섬 현상을 극복하는 쿨루프 캠페인(Cool Roof)은 2010년 뉴욕을 시작으로 전 세계 도시에서 활발하게 시행되고 있는 ESG활동이기도 합니다. NOROO는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건물 옥상이나 지붕에 국제 인증을 받은 쿨루프 수성 페인트를 칠해 여름철 실내 온도를 낮추고 냉방 에너지를 절감하는 사업을 11년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2022~2025년 9월 기준)

아트 컬래버레이션 페인트 지원량

66

22,780

1987년 국내 도료업계 최초로 색채연구팀을 발족해 현재 노루서울디자인스튜디오(NSDS)를 운영하고 있는 NOROO는 전시에서 작품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전시장의 ‘컬러’임을 강조해 왔습니다. 2022년 세계 3대 아트페어인 ‘프리즈’의 서울 개최가 확정된 후, NOROO는 프리즈의 서울 상륙에 맞춰 특별 제작한 비스포크 도료를 프리즈 측에 선제적으로 제안, 그동안 유럽 업체가 공급해오던 도료를 맞춤 제작,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4~2024년 기준)

최근 10년 지역상생 후원

1,029,648,883

10억 2,964만 8,883원

NOROO그룹은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장이 위치한 인근 지역에 기부금을 비롯해 물품 및 쌀 후원 등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노인정을 비롯해 체육대회, 김장봉사, 벽화 그리기, 지역 축제 등 다방면에서 이뤄진 후원금액은 약 10억 2,965만 원입니다.